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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오피셜 주간 기념 행사 치러
작성일 2019.05.28
작성자 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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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동차경주협회, 오피셜 주간 기념 행사 치러

-5월24~26, 국제자동차연맹 제정 자원 봉사자 기념 주간에 발맞춰 진행

-5개 주요 공인 대회 모터스포츠 오피셜들 활동 기록 단체 기념 촬영 참여

-오피셜들이 스스로 선정한 내가 사랑하는 오피셜투표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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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가 국제자동차연맹 제정, 모터스포츠 자원 봉사자 기념 주간에 발맞춰 524~26일 주요 대회 오피셜들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모범적인 심판원을 선정하는 내가 사랑하는 오피셜상 수상 투표를 실시하는 등 관련 기념 행사가 이어졌다.


국제자동차연맹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5월 중 자원봉사자 주간(FIA Volunteers Weekend)을 지정하여 모터스포츠 대회 운영의 주역인 자원봉사 오피셜들의 노고를 기리고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역시 올 기념 주간(524~26)에 발맞춰 열성적인 봉사자들로 구성된 오피셜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넥센스피드레이싱, 현대N페스티벌, 슈퍼챌린지,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에 이어 기념 주간 마지막 날인 26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KIC컵 카트 대회에 이르기까지, 주요 공인대회 참여 오피셜들의 활약을 기록하기 위한 경기별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협회는 또 지난 20일부터 5일간 내가 사랑하는 오피셜을 주제로 평소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온 심판원을 선정하는 인기 투표도 실시했다. 집계 결과는26일 용인 스피드웨이 현장에서 발표되었으며 가장 많은 오피셜들의 지지를 받은 슈퍼레이스 안전 파트의 김규범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오피셜은 자동차경주를 진행하는 심판원을 통칭하는 말로 해외에서는 마샬(Marshal)이라고도 한다. 경기 심사위원 등 핵심 고위 인력도 큰 범주에서 오피셜로 구분되고 있는 등 모터스포츠를 움직이는 주역이다.


우리나라도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으로 한 오피셜 활동 인구가 꾸준히 늘며 관련 문화도 자리 잡고 있다. 국내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오피셜은 2018년 기준으로 1,500명을 넘어섰다. 이는 5년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매년 20여차례의 오피셜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자원봉사 참여자들을 양성하는 한편 경기 참가자 전원에게 안전보험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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